뭐 하는것도 없는데도 시간은 가네요.
홈페이지를 축소할려다가 어차피 맨날 버려뒀는데 뭣하러 축소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 그냥 안하기로 했습니다.
요즘 점점 신경질적이고 짜증내는 성격으로 변한것 같아요. 제일 싫어하는 인간으로 변하고 있음.-_ㅠ
하루에도 몇번씩 짜증내고 동생에게 짜증내고 싸우고 에휴O<-<왜사냐 왜살어
덕질도 즐겁지 않고 전체적으로 의욕이 없네요 ㅋ... 이럴땐 진짜 덕질이라도 즐거워야 하는데 덕질이 즐겁지 않아...TT
좋아하는데 즐겁지 않은건 심적으로 제가 편한 기분이 아니라서 그런것 같아요.
정말 어떻게든 되야하는데 덕질이 즐겁지 않다니!!!! TT
정신차리고 일해야 겠습니다. Aㅏ... 일이라도 해야지...
아 그리고 저 핸드폰을 바꿨습니다.
정말 몇년되었지... 5년이 넘은 핸드폰을 바꾼거라 ㅜㅜ 넘 기쁘네요.
마음에 드는게 있어서 살라고 하니 무슨 80이나 하니 핸드폰이. 결국 다른걸로 TAT
폰 번호도 바꼈는데 조만간 문자 돌리겠습니다.
오랜만인데 그림도 없고 죄송합니다. 끄적끄적 그린건 있는데... 제가 컴퓨터를 포맷하는 바람에.. 다시 깔기 넘 귀찮아성..
나중에 올릴께요:D...
+ NCIS LA ... 기대하고 봤는데 완전 실망..TT 공동수사할땐 꽤 괜찮아서 기대했는데... 흐밍
+ 슈내 저번주 너무 재밌었습니다만 크립키.. 당신 너무 노리는거 아니냐며... 중간중간 부끄러웠다능... 그렇지만 형제 반응이 귀여워서 좋았습니다.